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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   목 달콤한 골드키위 새 품종 ‘감황’, ‘선플’ 개발
작 성 자 농업기술센터 등 록 일 2020-02-03 조   회 17
첨부파일
달콤한 골드키위 품종 감황’, 선플개발
- 당도 높고 수확 시기 빨라 시장 경쟁력 갖춰…농가 보급  -
농촌진흥청(청장 김경규)당도가 뛰어난 국산 골드키위 새 품종 ‘감황’과 ‘선플’을 개발했다고 밝혔다.
 ○ 우리나라 키위 시장은 녹색 과육 품종이 60% 정도1) 이고, 나머지 40% 과육이 황색인 골드키위가 차지하고 있다.
 ○ 그러나 최근 맛이 달콤한 골드키위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늘면서 골드키위 구매율은 201022.2%에서 201730.2%로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다2) .
 
□ 농촌진흥청이 새로 개발한 ‘감황’과 ‘선플’은 이러한 소비 경향을 반영해 만든 품종이다.
  ‘감황’은 평균 무게가 140g으로 큰 편이며, 익힌 뒤(후숙) 당도가 19브릭스(oBx)까지 오르는 단맛이 뛰어난 품종이다3) .
 ○ ‘선플’은 평균 무게가 117g이며, 익힌 뒤(후숙) 당도는 15브릭스(oBx)까지 오른.
 ○ 두 품종 모두 과육의 황색이 잘 발현되며, 수확 시기가 감황은 10월 중순, 선플은 10월 초‧중순으로 빨라 주산지인 남부 해안가에서도 서리 피 걱정 없이 재배할 수 있다. 수확이 빠르므로 출하도 저장‧선별 등을 거친 뒤 1 이전할 수 있다4) .
 
 ○ ‘감황’과 ‘선플’은 품종 육성 후 가락시장 평가회에서 “수입 골드키위와 비교해 전혀 손색없을 정도이고, 맛에서 시장성을 갖췄다.라는 평가를 받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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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감황>
<선플>
 
농촌진흥청은 ‘감황’, ‘선플’의 품종보호등록을 마치고, 농가에 보급 이다5) . 묘목 구매를 원하는 농가는 남해출장소(055-864-1506) 문의하면 된다.
 
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이한철 남해출장소장은 “앞으로 키위 시장은 그린키위에서 골드키위로 수요가 옮겨갈 것이다.”라며,
 ○ “소비자를 사로잡을 수 있는 맛있는 골드키위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‘감황’과 ‘선플’에 대한 맞춤형 재배 기술도 보급해 소비자에게 더 맛있는 과일을 선보이겠다.”라고 전했다.
【참고자료】골드키위 새 품종 ‘감황’과 ‘선플’ 특성
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
농촌진흥청 남해출장소 이목희 농업연구사 (055-864-1506)에게
연락주시기 바랍니다.
 
<참고자료>
 
골드키위 품종 감황 선플 특성
 
 
더 달고 더 맛있는 ‘감황’
그림입니다. 원본 그림의 이름: CLP000038f00001.bmp 원본 그림의 크기: 가로 347pixel, 세로 276pixel
◾ 육성연도: 2015
◾ 주요특성: 고당도 대과 골드품종
 - 과일무게: 140g
 - 당도: 18~19°Brix
 - 수확기: 10월 중순
◾ 품종등록(2019)
 - 통상실시: 만금농원(옥천), 우림묘목농원(구미)
            남산농원(논산)
 
수확기가 빠른 골드키위 ‘선플’
 
그림입니다. 원본 그림의 이름: CLP000038f00002.bmp 원본 그림의 크기: 가로 355pixel, 세로 236pixel
◾ 육성연도: 2015
◾ 주요특성: 단경기 출하용 골드품종
 - 과일 무게: 117g
 - 당도: 14~15°Brix
 - 수확기: 10월 초‧중순
◾ 품종등록(2019)
 - 통상실시: 보라농원(논산), 만금농원(옥천)
            금성농원(나주)
 
 

1)  뉴질랜드에서 개발된 녹색 과육의 ‘헤이워드’ 품종이 60% 이상을 차지함.
2)  농촌진흥청 농식품 소비자 패널 조사자료(2010~2017).
3)  가장 많이 재배되는 ‘헤이워드’의 당도는 14.6°Brix(농업기술길잡이).
4)  국내산은 외국산 유통이 끝나가는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출하 가능함.
5)  올해 농가에서 증식할 경우 3년 후부터 물량 생산 가능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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